NECTIO 소개

AI를 들여오는 게 아니라,
일에 붙이는 겁니다.

좋은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 문제는 그게 우리 회사 일과 연결이 안 된다는 거죠. NECTIO는 그 연결을 만드는 곳입니다.

왜 NECTIO인가

라틴어 nectere, ‘잇다, 엮다’에서 가져온 이름입니다. 하는 일이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하는 일이라서요.

사람AI

배운 것실제 업무

회사의 문제해결 방법

교육성과

끊겨 있던 그 사이를, 연결합니다.

AI 강사는 가르치고 나면 끝이고, 개발 외주는 시킨 것만 만듭니다. 그래서 그 사이가 늘 비어 있었어요. 배웠는데 안 쓰게 되고, 만들었는데 아무도 안 쓰는 일이요.

만드는 사람

가르칠 줄 알고,
구조를 볼 줄 알고,
코드를 짭니다.

NECTIO는 1인 회사입니다. 상담한 사람, 설계한 사람, 만든 사람이 모두 같은 사람이라 이야기가 중간에서 새지 않아요.

  1. 전공

    산업공학

    공장이든 사무실이든, 일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2. 연구

    강화학습 · 로봇

    연구기관에서 기계가 스스로 판단하게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3. 창업

    세무·회계 자동화 AI 스타트업

    2년 동안 대표로 일했습니다. 기술보다 고객의 하루를 먼저 봐야 한다는 걸 거기서 배웠어요.

  4. 지금

    시스템 설계 연구

    복잡한 시스템을 요구사항부터 구조까지 설계합니다. NECTIO의 업무 진단 방식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이야기부터
나눠 볼까요.

팔려고 하는 상담이 아닙니다. 지금 회사에서 뭐가 제일 번거로운지만 들려주세요.